지브리 스튜디오
대한민국: 키다리이엔티
일본: 도호
미야자키 하야오
스즈키 토시오
대한민국: 2002년 6월 28일
재개봉: 2015년 6월 28일
일본: 2001년 7월 20일
시골로 이사하게 되어 운전하던 치히로의 아버지는 순간 길을 잘못들어 의문의 터널 앞에 도착한다. 가족들은 이끌리듯 그 터널을 건너 신들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.
허락없이 그 곳의 음식을 먹은 부모님은 돼지가 되어버리고, 치히로는 놀라 도망치다 주변이 점점 어두워지고, 자신이 투명하게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.
겁에 질린 치히로에게 다가온 신비한 소년 하쿠는 치히로에게 이 세계의 음식을 먹여 사라지지 않게 도와주고, 여관에 잠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.
치히로는 목욕탕의 주인 유바바에게 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받고 그 곳에서 일하게 된다. 과연 센은 부모님을 구하고 인간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?
주제곡 ‘언제나 몇 번이라도’를 제외한 모든 삽입곡은 작곡가 히사이시 조에 의해 탄생했다. 현재도 많이 사랑받는 음악들로,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되고 있으며, 각 캐릭터의 서사를 떠오르게 하는 아름다운 테마곡들이 특징이다.
음악: 어느 여름날
황금곰상
2002
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
2003
일본 아카데미 작품상
2003
크리스틱 초이스 영화상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
2003
새틀라이트상 애니메이션 및 복합 미디어 영화상
2003
홍콩 영화 금상장 아시아영화상
2003
그 외 다수
일찍이 10살이었던 사람들과, 앞으로 10살이 될 사람들에게